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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

은행별 11월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서민들의 가계부채 증가에 따라 은행들이 대출금리를 조금씩 올리고 있다는 기사 보셨습니까? 그동안 집단대출의 경우 심사조건이 까다롭지 않고 신규분양시 당청만 되면 어렵지 않게 대출을 받아서 입주가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이 부분에 대한 규제 및 심사가 까다롭게 바뀔 예정이어서 대출예정이었던 분들은 이 부분 정확히 파악하셔서 불이익 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택담보대출금리가 계속 오른다는 뉴스는 하루에 한번씩 올라오는 것 같은데,

정말 금리가 어느정도 되는지 현재 11월 기준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를 알아보겠습니다.

 

은행연합회 11월 기준 -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신용등급 1~2등급 :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연 2.77% 로 가장 저렴합니다!

3~4등급 : 전북은행 연 2.89%, 한국씨티은행 연2.94%

5~6등급 : KEB하나은행 연2.89%, 전북은행 2.90%

7~8등급 : KEB하나은행 연 2.89%

9~10등급 : 우리은행 연 2.95%

 

 

아직까지는 담보대출을

연 2%~3%대 로 받을 수 있겠지만,

지금처럼 국가 위기가 계속 이어지면

가계대출 폭탄이 터지는건 시간문제고

당장 다음달이라도 금리가 오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일시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금리 11월 기준 참고하세요 !

 

분할상환방식보다 일시상환방식 대출금리가 조금 높아요 !

 

1~2등급 조건도 대부분의 은행에서 연 3%대 금리를 적용하고 있고

부산은행(연 2.85%)과, 경남은행(연 2.77%)

두 곳만이 2%대로 11월 현재 진행중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 아파트담보대출 및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경우 금액이 크기 때문에 분할상환으로 하는 분들 보다는 거치 + 일시상환방식으로 대출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일시상환방식은 매달 이자만 납부하다가 만기에 원금을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니까, 매달 이자만 밀리지 않고 잘 납부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요, 정부에서는 가계대출 증가를 우려해 종전과 같은 방식이 아닌 매월 원금과 이자를 같이 갚아 나가는 방식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언제부터 시행 될지는 확정 된 바는 없기 때문에 혹시라도 아파트 분양에 당첨 후 대출을 받아야 한다면 변경된 대출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셔야 추후 입주할 때 문제가 발생 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